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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좆팬들 샴페인은 이르다. 젖닌강점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.

07-30-2019     by ytygmrz706

메좆팬들 샴페인은 이르다. 젖닌강점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.



젖닌들을 결코 무시하면 안된다.


펨코에서 봤던 글처럼 
소프트한 일반팬들 말고
호북공정에 참여했던 젖닌들이
좆두 그 좆같은 성질이나 미취학아동 수준의 정신연령을 몰랐겠나?
어지간한 안티들보다 더 잘알았을거다.
그러기에 더 열심히 호북공정을 해왔던거고.

영상 찍는다고 17세 소녀 차 유리창을 박살내 병원 신세지게하고 
좆질을 하다하다 넘 차에 노상방뇨 싸지르고
필드에서 태클 들어오면 주먹질에 발차기 시전에
다이빙 그만하라 하니 연봉 얼마받냐 조롱 등등..

그 글처럼 설마 지들에게 똥을 뿌릴지는 몰랐던거지.

하지만 아직이다.
내 보기엔 젖닌들 중 정상적인 인간으로 돌아온 수는 100중 30도 안된다고 본다.
이 정도로 포기할 젖닌들이 아니다.

공항 런하는 길에서 
러블리 조롱이나 레이저 눈깔시전말고
10초만 멈춰 “예민했다. 몸이 안좋다. 미안하다.”만 뱉고 갔어도

마지막까지 이름을 연호하는 관중들을 개돼지 취급하며 이 나라 축구팬 전체를 개무시하고 능멸한건 변함이 없는데도 불구하고

저 몸을 이끌고 벤치에 앉아 있었다며
프로의식을 찬양하고
썩은 표정은 고통 때문이라며
스포츠의학 자료들 이거저거 주워와서
사정 모르고 야유와 메시 연호를 한 관중들을 비난하며 키배 헬게이트 열렸을거라 장담한다.

인스타에 사과 비슷한거만 올라왔어도 똑같은 상황 벌어졌을텐데
좆두가 첫 리액션을 천박한 꽃게스텝으로 하는 바람에 젖닌들 계속 호들거리며 잠수만 타고 있는거다.

아직 끝나지 않았다.
숨쉴 구멍만 주어져도 날조와 물량으로 커뮤니티 난장피울 젖닌들은 차고 넘친다.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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